지역별 주요 AI 제품을 비교하고 한국의 위치를 확인하세요
넥스트 웨이브
AI 산업의 가치는 웨이브를 타고 이동해 왔습니다. 칩에서 모델로, 다시 에이전트로. 웨이브마다 승자가 달랐고, 한국이 설 자리는 야심이 아니라 산업 구조가 정해 왔습니다. 지금은 웨이브 3의 정점이고, 웨이브 5는 한국에게 열려 있는 기회입니다.
웨이브 1 · 2016—
칩과 HBM. AI 산업 전체가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공급 병목입니다.
🇰🇷 이겼다 — 다만 두뇌가 아닌 조력자
웨이브 2 · 2020—
AI의 두뇌입니다. 미국 양강이 장악했고, 중국은 오픈웨이트로 판을 흔들고 있습니다.
🇰🇷 놓쳤다 — 소버린 모델은 보험일 뿐
웨이브 3 · 2024—
모델이 도구를 넘어 일손이 됩니다. 코딩에서 시작해 SaaS 전체로 번지는 중입니다.
🇰🇷 중심 무대 밖에서 경합 중
웨이브 4 · 2026 →
AI가 연구개발 자체를 앞당깁니다. SaaS 매출이 아니라 GDP를 바꿀 웨이브입니다.
🇰🇷 씨앗은 있다, 자본이 모자랄 뿐
웨이브 5 · 2027 →
AI가 몸을 갖는 순간입니다. 승부는 결국 제조업에서 갈립니다.
🇰🇷 구조가 한국 편인 웨이브
한국 AI 스타트업: 파운데이션 모델, 인퍼런스 인프라, 에이전트 플랫폼, 버티컬 AI. 업스테이지, 리벨리온즈, 퓨리오사AI, 루닛, 트웰브랩스, Socra AI, 딥브레인AI 등.